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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데이] STX 김민기 감독 "우리가 더 강하다"

stx 김민기 감독-김윤환 코치-백동준-이신형(왼쪽부터)
stx 김민기 감독-김윤환 코치-백동준-이신형(왼쪽부터)
STX 소울 선수단이 이번 시즌 결승전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STX 선수단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김민기 감독과 김윤환 코치, 백동준, 이신형 등이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김민기 감독은 10년만에 결승전에 진출한 것에 대한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김 감독은 "미디어데이가 처음이라 무척 떨린다"며 "결승전도 처음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할 테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부터 코치로 전향한 김윤환 코치는 "선수로서는 프로리그 결승전 무대를 밟지 못해 너무나 아쉬웠지만 코치로라도 결승전에 갈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선수들에게 내가 가진 노하우를 모두 전수해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전했다.

백동준은 프로토스 맞불 작전을 놓은 웅진에 대해 "우리를 상대로 프로토스 맞불 작전을 놨던 포스트시즌 모든 팀들이 패했다"라며 "우리가 프로토스 최강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에이스 이신형은 "큰 무대인 만큼 마지막까지 동료들과 재미있게 경기를 준비해 우승컵은 우리가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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