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병헌 협회장은 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결승전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대결 현장을 찾았다.
전 협회장은 바쁜 와중에 짬을 내 결승전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전병헌 의원은 한국e스포츠협회 협회장 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국회 원내 대표까지 역임하고 있고 최근 민주당은 국가정보원 국정조사 파행으로 인해 장외투쟁에 들어간 상황. 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3일에는 청계천에서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할 계획이기에 전 의원은 청계천 행사에도 참석해야 한다.
전 협회장은 "정국 상황이 바쁘지만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프로리그 결승전에 오지 않을 수 없었다"며 "e스포츠 팬들이 프로리그를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결승전을 보지 못한 채 청계천으로 이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