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결승 예고] 조성주 '옵티머스' 아이디 주인공 될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911433165829_20130809115013dgame_1.jpg&nmt=27)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프라임 '마루' 조성주가 두 번째로 '옵티머스(optimus)' 아이디를 부여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마루' 조성주가 예상을 뒤집고 스타리그 4강전에서 STX 소울 이신형을 4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가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팬들과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만약 조성주가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할 경우 '옵티머스' 아이디 전통을 다시 부활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최성훈의 우승 이후 만 3년 만에 개인리그 결승에 소속 선수를 올려놓은 박외식 감독은 "오랜만에 소속 팀 선수가 개인리그 결승에 올라가서 그런지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만약 조성주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다면 전통을 이어갈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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