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결승 예고] 프라임팀이 조성주 우승을 바라는 이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911445970670_20130809115614dgame_1.jpg&nmt=27)
조성주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결승전에 올라가면서 무엇보다 바쁘게 보내고 있는 사람은 프라임 박외식 감독이다. 현재 프라임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박 감독은 조성주의 결승 준비까지 병행하고 있다.
박외식 감독은 팀의 분위기 전환을 위해 숙소를 이전했다. FXO와 동은 다르지만 같은 아파트에서 선수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숙소를 이전하면서 선수들의 마음가짐도 달라졌다. '해병왕' 이정훈과 장현우, 변현우가 조금씩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고 조성주는 데뷔 첫 개인리그 결승에 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조성주가 우승한다면 후원사를 유치하는 과정이 수월해지고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외식 감독은 "이번 결승전을 계기로 프라임 게임단의 제2 전성기가 찾아오면서 후원사 유치 작업도 탄력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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