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WCS 결승 예고] 프라임팀이 조성주 우승을 바라는 이유?

[WCS 결승 예고] 프라임팀이 조성주 우승을 바라는 이유?
"후원사를 받거나 기업팀 창단에 필요한 것은 성적입니다. 솔직히 (조)성주가 스타리그에서 우승해서 후원사 유치 작업이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이 굴뚝같죠."

조성주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결승전에 올라가면서 무엇보다 바쁘게 보내고 있는 사람은 프라임 박외식 감독이다. 현재 프라임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박 감독은 조성주의 결승 준비까지 병행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창단된 프라임은 지금까지 많은 선수들이 거쳐갔지만 눈에 띄는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이정훈이 개인리그 결승전에 몇 차례 올랐지만 우승까지 이루지는 못했고 단체전에서는 지난 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GSTL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최성훈이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에서 정상에 올랐지만 이후 세대교체가 이어지면서 부진이 이어졌다.

박외식 감독은 팀의 분위기 전환을 위해 숙소를 이전했다. FXO와 동은 다르지만 같은 아파트에서 선수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숙소를 이전하면서 선수들의 마음가짐도 달라졌다. '해병왕' 이정훈과 장현우, 변현우가 조금씩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고 조성주는 데뷔 첫 개인리그 결승에 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조성주가 우승한다면 후원사를 유치하는 과정이 수월해지고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외식 감독은 "이번 결승전을 계기로 프라임 게임단의 제2 전성기가 찾아오면서 후원사 유치 작업도 탄력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관련기사
[WCS 결승 예고] 조성주 '옵티머스' 아이디 주인공 될까?
[WCS 결승 예고] '아나콘다'를 길들여라
[WCS 결승 예고] 프라임 조성주, 스타리그 최연소 로열로더 도전
[WCS 결승 예고] 프라임 조성주 "우승한다면 4대2"
[WCS 결승 예고] 정윤종 "옥션 후원 대회는 내가 올킬한다"
[WCS 결승 예고] 제 궤도 올라선 정윤종의 테란전
[WCS 결승 예고] SK텔레콤 정윤종 '재경기 효과' 보나
[WCS 결승 예고] 테란 시대 종결 노리는 프로토스 정윤종
[WCS 결승 예고] SK텔레콤 정윤종, 진정한 테란 킬러
[WCS 결승 예고] 최연소 로열로더 VS 테란 시대 종결자"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T1 5승 0패 +8(11-3)
2젠지 4승 0패 +8(8-0)
3BNK 3승 2패 +2(8-6)
4DK 3승 2패 0(6-6)
5농심 2승 3패 -1(7-8)
6DRX 2승 3패 -2(7-9)
7KT 2승 3패 -3(6-9)
8한화생명 2승 3패 -4(5-9)
9DNS 1승 4패 -5(5-10)
10브리온 0승 5패 -6(5-1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