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결승 예고] 프라임 조성주 "우승한다면 4대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911455774694_20130809115653dgame_1.jpg&nmt=27)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4강전에서 STX 소울 이신형을 4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프라임 '마루' 조성주는 결승 상대로 프로토스가 올라오길 바란다고 했다. 그렇지만 정윤종으로 상대가 정해지자 "테란보다 프로토스가 더 무서운 것 같다"며 조심스러워하는 눈치다.
현재 조성주는 래더 위주로 연습하고 있다. 다만 프로토스보다 저그가 많이 걸린다고 걱정이다. 그래도 걱정하지 않는다. 머릿 속에는 항상 정윤종을 상대로 통할 것 같은 빌드를 계속 생각 중이기 때문이다.
옆에 있던 이정훈은 "(조)성주의 판짜기도 뛰어나지만 더 강점은 플레이가 즉흥적이라는 것이다"며 "테란이 올라왔으면 경기도 하기 전에 우승 파티를 벌이겠지만 정윤종을 상대로 해도 더욱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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