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주 우승] 최연소 로열로더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019364424987_20130810195845dgame_1.jpg&nmt=27)
프라임 조성주가 최연소 로열로더 기록을 갈아치웠다.
조성주의 우승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WCS 산하의 리그이긴 하지만 스타리그 타이틀을 걸고 있는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한 조성주는 최연소로 우승까지 달성했기 때문이다.
이전에 최연소 로열로더 기록을 갖고 있던 선수는 박성준(당시 POS)이었다.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에서 우승한 박성준은 만 17세의 나이였지만 조성주는 만16세 13일만에 로열로드를 개척하면서 기록을 1년 이상 앞당겼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