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조성주 우승] 최연소 로열로더 등극!

[조성주 우승] 최연소 로열로더 등극!
만 16세13일만에 로열로더 달성

프라임 조성주가 최연소 로열로더 기록을 갈아치웠다.
조성주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을 4대2로 제압하면서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조성주의 우승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WCS 산하의 리그이긴 하지만 스타리그 타이틀을 걸고 있는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한 조성주는 최연소로 우승까지 달성했기 때문이다.

이전에 최연소 로열로더 기록을 갖고 있던 선수는 박성준(당시 POS)이었다.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에서 우승한 박성준은 만 17세의 나이였지만 조성주는 만16세 13일만에 로열로드를 개척하면서 기록을 1년 이상 앞당겼다.
조성주는 "최연소 로열로더라는 기록을 의식하기 보다는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좋은 기록까지 달성한 것 같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T1 5승 0패 +8(11-3)
2젠지 4승 0패 +8(8-0)
3BNK 3승 2패 +2(8-6)
4DK 3승 2패 0(6-6)
5농심 2승 3패 -1(7-8)
6DRX 2승 3패 -2(7-9)
7KT 2승 3패 -3(6-9)
8한화생명 2승 3패 -4(5-9)
9DNS 1승 4패 -5(5-10)
10브리온 0승 5패 -6(5-1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