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게임쇼인 게임스컴이 이틀날부터 본격적인 행사에 돌입했다. 이날부터는 팬들의 입장이 허용됐는데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려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현장에 남은 표가 없어서 돌아간 사람들이 더 많았다는 게임스컴의 2일차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행사 시작 전부터 몰려든 팬들.
◇도우미들이 입장하는 팬들을 맞이했다.
◇"뜨거운 열기 기대하세요"
◇"어디를 먼저 봐야하나" 현장을 방문했지만 돌아간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열기는 대단했다.
◇액티비전 블리자드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준비해 관중들의 시선을 끌었다.
◇더위를 피하는 방법?
[쾰른(독일)=데일리게임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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