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S2 파이널] 살 떨리는 최종전 열린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408135645412_20130824082040dgame_1.jpg&nmt=27)
WCS 시즌2 파이널 16강 최종전이 24일(한국시각) 오후 5시부터 독일 쾰른 게임스컴 현장에서 열린다. 16강에서 살아 남은 선수들 8명이 3전2선승제의 대결을 펼치고 승리한 선수가 8강 티켓을 손에 넣는다. 패한 선수는 더 이상 시즌2 파이널에 나설 수 없기에 치열한 승부가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B조에서는 최성훈과 강현우가 맞붙는다. 16강 1차전에서 강현우와 최성훈이 맞대결을 펼친 바 있고 강현우가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최성훈은 패자전으로 내려갔다. 마누엘 쉔카이젠과의 경기에서 의료선 견제 감각을 살려낸 최성훈이 강현우에게 복수를 펼칠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다.
김경덕과 요한 루세시가 대결하는 C조는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유럽 지역 우승자인 MVP 김경덕이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이지만 요한 루세시가 이신형을 탈락시키면서 올라왔기에 상승세가 대단할 것으로 보인다.
WCS 시즌2 파이널은 24일 16강 최종전을 모두 치른 뒤 조 추첨을 통해 8강 대진을 완성하고 8강전까 완료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WCS 시즌2 파이널 16강 최종전 매치업
A조 장민철(프) VS 정윤종(프)
B조 최성훈(테) VS 강현우(프)
D조 조성주(테) VS 사샤 호스틴(저)
*3전2선승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