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CJ 프로스트 박상면의 자크 원맨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820460385822_20130828205403dgame_1.jpg&nmt=27)
![[롤챔스 서머] CJ 프로스트 박상면의 자크 원맨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820460385822_20130828205403dgame_2.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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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엔투스 프로스트 1-1 MVP 오존
1세트 CJ 엔투스 프로스트 < 소환사의협곡 > 승 MVP 오존
2세트 CJ 엔투스 프로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MVP 오존
"박상면의 자크는 특별하다!"
CJ 엔투스 프로스트 '샤이' 박상면이 전장을 지배하는 자크를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CJ 프로스트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3~4위전 2세트에서 박상면의 자크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면서 MVP 오존을 제압했다.
박상면의 자크는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가면서 성장하기 시작했다. 7분경 정글을 돌던 팀 동료 이현우가 추격을 당하자 상단을 포기하고 덤벼든 박상면은 MVP 오존 최인규를 잡아내고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갔다. 비록 배어진에게 잡히긴 했지만 골드 획득량 400은 큰 격차를 만들어냈다.
16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전투가 벌어졌을 때 이현우의 아무무가 궁극기를 제대로 적중시키면서 6대4로 격차를 벌린 CJ 프로스트는 24분에 같은 지역에서 열린 전투에서 박상면의 자크가 뒤늦게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4대4로 타이를 이뤘다. 박상면이 새총 발사를 통해 MVP 오존 선수들이 4명이 뭉쳐 있는 곳을 습격했고 곧바로 바운스를 활용하면서 진영을 흐트러뜨렸다. 그 사이로 선호산의 케이틀린과 이창석의 제드가 합류해 킬을 올리면서 CJ는 우위를 점했다.
MVP 오존 선수들이 재생한 이후 본진 주변을 사냥하는 동안 CJ 프로스트는 5명이 모여 내셔 남작을 잡아냈다. 곧바로 상단으로 이동, 포탑 2개를 연파한 CJ 프로스트는 박상면을 잡기 위해 MVP 오전 선수들이 우르르 몰려가는 것을 확인하고 전투를 펼쳐 3킬씩 나눠가졌다.
MVP 오존의 중앙 지역을 공략하던 CJ 프로스트는 드래곤을 가져갈 것처럼 페이크를 쓴 뒤 수풀에 매복했다. 이를 알지 못한 MVP 오존 선수들이 이동하자 갑자기 튀어 나온 CJ 선수들은 배어진의 블라디미르를 제압했고 이어 한 명씩 끊어내면서 에이스를 띄우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