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드컵] 프나틱, C9 맞아 퍼펙트 승리! 4강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406464311323_20130924070059dgame_2.jpg&nmt=27)
![[롤드컵] 프나틱, C9 맞아 퍼펙트 승리! 4강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406464311323_20130924070059_3.jpg&nmt=27)
▶프나틱 2대1 클라우드나인
1세트 프나틱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나인
2세트 프나틱 < 소환사의협곡 > 승 클라우드나인
롤드컵에서 4강에 가장 먼저 오른 팀은 유럽 대표 프나틱으로 정해졌다.
프나틱은 24일 오전 8시(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커버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8강 3세트에서 북미 대표 클라우드나인을 맞아 시작부터 킬을 올리면서 격차를 벌렸고 25대2로 승리를 따내며 4강에 진출했다.
프나틱은 상단 지역에 4명이 숨어 있으면서 클라우드나인 선수들이 오기를 기다렸다. 클라우드나인의 원거리 딜러 'Sneaky' 자차리 스쿠데리의 코르키와 서포터 'LemonNation' 대렉 하트의 자이라가 프나틱의 정글러 'Cyanude' 로리 하포넨의 리 신에 잡혔다.
경기 시작 1분40초만에 2킬을 가져가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 프나틱은 천천히 눈덩이를 굴려가기 사직했다. 6분에 로리 하포넨의 리 신과 폴 보이어의 쉔이 하단으로 내려가서 클라우드나인의 'Balls' 안 레의 블라디미르를 잡으면서 격차를 벌렸다.
10분대부터 본격적으로 킬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폴 보이어가 플레이한 쉔의 궁극기가 돌아올 때마다 하단과 상단에서 킬이 발생했다. 12분에 보라 킴의 레오나와 요하네스 위보스의 바루스가 압박을 시도할 때 폴 보이어가 단결된 의지를 사용하면서 대렉 하트를 끊어줬고 14분에는 프나틱 선수들 4명이 포위 공격을 통해 자차리 스쿠데리를 잡아냈다.
중앙 지역으로 이동한 프나틱은 외곽 2차 포탑을 파괴했고 또 다시 킬을 추가하며 10대0까지 격차를 벌렸다. 20분대에 상단 지역을 공략한 프나틱은 보라 킴의 레오나가 상대 진영으로 파고 들어 전투를 개시했고 압도적인 화력 차이를 선보이며 승기를 잡았다.
클라우드나인이 어쩔 수 없이 내셔 남작 사냥을 하려 했지만 이를 알고 있던 프나틱은 5명의 선수들을 모두 잡아냈고 킬 스코어를 18대0으로 벌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