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와 팀리퀴드는 EG-TL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에 참가했다. EG-TL은 서울 오류동에 숙소를 마련해 함께 숙소 생활을 하며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해외 대회 등에 참가하며 올해까지 연합팀을 유지했다.
EG-TL 박성진 코치는 다른 팀으로 이적할 것으로 보이며 선수들은 각각 EG와 팀리퀴드 소속을 유지한다. 숙소만 없을 뿐 선수들은 계속 해외 팀에 소속돼 자유롭게 연습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기 프로리그는 EG-TL 없이 협회 소속이었던 SK텔레콤, KT, 삼성 갤럭시, CJ, 진에어 등 5팀이 참가한다. 따라서 연맹에서 나온 MVP, LG-IM, 프라임 등이 차기 프로리그에 합류해 8팀 체제를 유지한다는 소문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