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윈터 예선] SK텔레콤 T1 1팀 '메자이' 여유 선보이며 Gdpg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2318554511750_20131023190955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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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 1팀 1-0 Gdpg
1세트 SK텔레콤 T1 1팀 승 < 소환사의협곡 > Gdpg
SK텔레콤 T1 1팀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오프라인 예선 1일차 1세트에서 Gdpg를 상대로 큰 전투는 없었지만 골드 격차를 급격하게 벌리면서 낙승을 거뒀다.
SK텔레콤 T1 1팀은 4분만에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갔다. 하단 지역에 배치된 원거리 딜러 배준식과 서포터 이재완이 밀어붙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고자 Gdpg 선수들 3명이 모이면서 전투가 벌어졌다. 이를 알고 있다는 듯 뒤를 받친 SK텔레콤 T1 1팀의 정글러 조재환이 합류하면서 SK텔레콤 T1 1팀이 먼저 킬을 냈다.
Gdpg가 중앙 지역에서 이지훈의 카사딘을 제압하면서 킬 격차가 좁아졌지만 SK텔레콤 T1 1팀은 9분에 중앙 지역에서 2킬을 가져가며 거리를 벌렸다.
문제는 킬 차이가 아니었다.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 우위를 점한 SK텔레콤 T1 1팀은 중단 담당 이지훈이 첫 아이템으로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를 가져가는 여유를 보였고 각 라인의 1차 포탑을 모두 파괴하면서 14분만에 골드 획득량을 6,000까지 벌렸다.
한 단계 높은 아이템으로 무장한 SK텔레콤 T1 1팀은 하단 정글 지역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4킬을 가져가며 9대3으로 앞서 나갔다. 20분만에 내셔 남작을 사냥한 SK텔레콤 T1은 22분에 열린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