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롤챔스 윈터 예선] 다크, 난전 끝에 MsH에 역전승! 1-0

[롤챔스 윈터 예선] 다크, 난전 끝에 MsH에 역전승! 1-0
[롤챔스 윈터 예선] 다크, 난전 끝에 MsH에 역전승! 1-0
[롤챔스 윈터 예선] 다크, 난전 끝에 MsH에 역전승! 1-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오프라인 예선
▶머스트 스터디 하드(MsH) 0-1 다크(Dark)
1세트 머스트 스터디 하드 < 소환사의협곡 > 승 다크(Dark)
다크(Dark)가 머스트 스터디 하드(이하 MsH)를 상대로 엎치락뒤치락 난전을 펼친 끝에 넥서스를 먼저 깨뜨리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

다크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오프라인 예선 4일차 1세트 MsH와의 대결에서 후반 운영에서 뒤처지며 패색이 짙었지만 내셔 남작 사냥 이후 역공을 성공하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다크는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가긴 했지만 MsH의 원거리 딜러 김동희의 코르키에 3킬을 내주며 손해를 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크는 중규모 교전에서 연전연승하면서 10분경 킬 스코어를 4대3으로 뒤집었다.
다크는 MsH의 김동희의 코르키, 최재우의 제드에게 휘둘리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24분 상단 지역 대규모 교전에서 MsH가 김동희, 최재우의 활약에 힘입어 에이스를 띄웠고 킬 스코어가 12대10으로 뒤집혔다. 잘 성장하고 있던 다크의 중단 담당 이효창의 제라스가 먼저 잡히면서 생겨난 결과였다. 다크는 내셔 남작을 내줘야 했고 골드 획득량에서도 뒤집혔다.

이후 경기는 MsH가 주도권을 쥐었다. 레넥톤으로 플레이한 김광호의 아이템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했고 다른 선수들도 공격력과 방어력에 관련한 아이템을 화려하게 갖췄다.

다크는 41분경 내셔 남작이 재생산되는 타이밍에 승부수를 띄웠다. MsH 선수들 2명이 이전 전투에서 끊긴 상황에서 내셔 남작 사냥에 돌입한 다크는 2명을 MsH의 김광호에게 내주면서도 내셔 남작을 가져갔다.

1분 뒤에 펼쳐진 수풀 교전에서 다크는 2킬을 가져가면서 킬 스코어를 타이로 맞췄고 역공을 시도했다. 5명이 모두 살아 있던 다크는 바론 버프에 힘입어 중앙 지역 억제기를 밀어냈고 쌍둥이 포탑에 이어 넥서스를 파괴하며 역전승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