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윈터 예선] 삼성 블루, IM 1팀 완파! 마지막 티켓의 주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2621473738621_20131026220215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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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블루 2대0 인크레더블 미라클 1팀
1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승 < 소환사의협곡 > 인크레더블 미라클 1팀
2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승 < 소환사의협곡 > 인크레더블 미라클 1팀
"마지막 티켓은 나의 것!"
삼성 갤럭시 블루가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 1팀을 맞아 느긋하게 풀어가면서도 격차를 시나브로 벌려 승리했다.
삼성 갤럭시 블루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오프라인 예선 4일차 2세트 IM 1팀을 상대로 큰 위기 한 번 없이 승리했다.
삼성 갤럭시 블루는 상단 지역으로 IM의 원거리 딜러와 서포터가 이동하는 것을 예상하고 잠복하고 있다가 덮쳤다. 이즈리얼로 플레이한 김혁규와 자이라는 택한 이관형이 수풀에 숨어 있었고 정글러 이다윤이 파고 들면서 IM의 서포터 진웅을 제압하고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왔다.
IM이 정글 지역에서 훌륭하게 싸움을 펼치면서 3킬을 가져갔지만 삼성 블루는 위협감을 받지 않았다. 오히려 골드 획득량에서 우위를 지킨 삼성 블루는 아이템 확보 측면에서 우위를 이어갔다.
삼성 블루의 강점은 포탑 파괴 숫자에 있었다. 20분이 채 되기 전 4개의 포탑을 파괴한 삼성 블루는 니달리로 플레이한 허원석이 확률 높은 창 투척 적중률로 IM 1팀 선수들을 포탑으로 부터 멀어지게 만들었고 3명 이상이 모여 포탑을 하나씩 파괴하며 우위를 점했다.
19분 전투에서 4킬을 가져간 삼성 블루는 IM의 중앙 지역을 더욱 강력히 압박했고 26분 전투에서 4킬을 추가하면서 승기를 굳혔다. 29분 내셔 남작 사냥을 마친 삼성 블루는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워 건물을 파괴하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