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리그 오브 레전드 북미 홈페이지에 올라온 내용에 따르면 이번 챔피언은 '칼집 없는 검(A Sword without a Sheath)'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나무 아래에서 검을 휘두르며 바람을 일으키는 그림이 챔피언이 검술사임을 알리고 있다.

그러나 동생 야스오가 탈선하기 시작했고 형은 말렸지만 결국 형의 가르침을 무시한 야스오는 중요 인사를 살해하며 나라와 친구, 자신을 배신하는 반역 행위를 저질렀다. 이를 알아챈 형이 야스오를 잡아야 하는 의무감을 안고 찾아나선다.
스토리상 새로운 챔피언은 야스오가 아닌 야스오를 잡기 위해 나선 형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