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우 대표이사는 부산 벡스코에 위치한 오디토리움에서 정태식 이사, 온게임넷 강헌주 본부장, 윤재웅 사업팀장과 함께 그룹 인터뷰를 진행, 롤챔스 후원 배경과 향후 온게임넷과의 사업 제휴까지 다양한 소식을 전했다.
판도라TV는 자사가 보유한 글로벌 멀티플랫폼인 KM플레이어를 통해 전세계에 롤챔스를 중계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한국 e스포츠의 글로벌화에 앞장서겠다는 것이 최형우 대표이사의 생각이다.
또 롤챔스는 네이버, 티빙,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하지만 인터넷 스트리밍의 경우 화질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매번 있어 왔다. 최형우 대표이사는 "온게임넷과 협력, 우리가 갖고 있는 고유 솔루션을 통해 이용자들이 인터넷으로고 고화질의 롤챔스를 볼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형우 대표이사는 "판도라TV의 경우 트래픽을 통해 수익을 만들어내는데 롤챔스 후원으로 인해 트래픽 30~40%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며 "KM플레이어를 통해 전세계 이용자를 점차 늘려 세계적인 유료화 모델을 만들어 낼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