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K는 16일 부산 벡스코 내 엔비디아 부스에서 이벤트 경기를 펼친 뒤 사인회를 가졌다. SK텔레콤 K를 보기 위해 구름관중이 몰렸고, 팬들은 선수들이 차례차례 입장할 때마다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팀에서 원거리 딜러를 맡고 있는 '피글렛' 채광진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사인회를 가졌는데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인상적이었다"며 "큰 사랑을 주시는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K텔레콤 K는 지난 15일 판도라TV 롤챔스 윈터 개막전에서 NB를 2대0으로 완파하며 순조롭게 리그를 시작했다.
[부산=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