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본부장은 21일 열린 넥슨 '피파온라인3'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12월 중 강남 어딘가에 문을 열 '피파온라인3' 전용 경기장 아레나 완성을 위해 지금도 열심히 공사를 하고 있다. '피파온라인3'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선수가 아니라도 일반 이용자들도 아레나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복합 문화 공간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헌 본부장은 유럽 프로축구 명문팀 투어도 조만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게임 오픈 초반 프리미어리그 구단과 클럽 투어를 진행했는데 조만간 다시 진행할 계획이 있다"며 "프리메라리가나 분데스리가 명문팀과도 적극적으로 접촉 중이다.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본부장은 최근 업계 화제가 되고 있는 넥슨 착한 유료화에 대해 "착한 유료화가 '돈슨'답지 않은 거냐는 이야기일 것. '피파온라인3'는 유료 아이템 가격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1년 동안 다른 게임과 비교해도 많은 양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조만간 몇몇 콘텐츠는 착한 유료화를 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리고 1주년 이벤트도 막강하게 준비하고 있다. '피파온라인3'가 이벤트도 유료화도 착하게 한다는 사실을 느끼실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