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윈터] 진에어 팰컨스, 난전 끝에 스텔스와 무승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321281977257_20131123214613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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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스텔스 1대1 진에어 팰컨스
1세트 진에어 스텔스 승 < 소환사의협곡 > 진에어 팰컨스
1세트 진에어 스텔스 < 소환사의협곡 > 승 진에어 팰컨스
"2승을 내줄 수는 없다!"
진에어 팰컨스가 스텔스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2세트를 가져갔다.
진에어 팰컨스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D조 진에어 스텔스와의 2세트에서 승리하면서 1승1패를 기록, 승점 1점을 가져갔다.
진에어 팰컨스는 스텔스의 원거리 딜러 진성준과 서포터 권지민을 막지 못해 애를 먹었다. 하단 지역에서 맞라인전을 치렀던 진성준과 권지민은 가장 핫한 챔피언인 루시안과 애니로 플레이하면서 킬과 어시스트를 늘려갔고 하단 포탑까지도 모두 파괴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킬스코어에서도 뒤처지던 팰컨스는 29분 한 번의 교전을 통해 전세를 뒤집었다. 그레이브즈로 플레이한 이성진은 그동안 진성준에 의해 빛을 보지 못했지만 한 번의 교전에서 4킬을 쓸어 담으면서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제드를 택한 최상문이 스텔스 선수들에게 고르게 피해를 입혔고 이성진이 빨리 뽑기와 점멸로 이리저리 피하면서 큰 피해를 입혔다. 진에어 팰컨스는 스텔스의 중단 안쪽 포탑까지 파괴했고 균형을 맞췄다.
대치전을 치르던 팰컨스는 내셔 남작 사냥을 시도했다. 이성진이 마지막 공격을 성공하면서 난전이 벌어졌지만 오히려 팰컨스가 3킬을 가져가며 역전에 성공했다. 중앙 지역을 파고 들던 팰컨스는 스텔스가 애니의 티버를 활용해 먼저 싸움을 걸었지만 최상문의 제드와 이성진의 그레이브즈가 킬을 쓸어 담으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