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퍼스트제너레이션, 골든라운드에서 구사일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519131089976_20131125193124dgame_1.jpg&nmt=27)
▶퍼스트제너레이션 1-1 크레이지포유
1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1 < 제3보급창고 > 승 6 크레이지포유
2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프로방스 > 5 크레이지포유
퍼스트제너레이션 OOOXXㅣXXOOXㅣO
크레이지포유 XXXOOㅣOOXXOㅣX
퍼스트제너레이션이 골든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크레이지포유를 제압하며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
첫 라운드는 우시은이 살아난 퍼스트제너레이션이 가져갔다. 1세트에서 완패한 퍼스트제너레이션은 과감하게 첫 라운드부터 속공을 펼쳤고 상대가 예측하기도 전에 빠르게 공격에 들어가 승리를 따냈다.
우시은의 활약은 두 번째 라운드에서도 이어졌다. 우시은은 B사이트를 빠르게 뚫어내면서 순식간에 2킬을 기록, 라운드 스코어는 2대0으로 벌어졌다. 3라운드에서도 퍼스트제너레이션은 B사이트를 공략해 폭탄 설치에 성공하며 기세를 올렸다.
순식간에 세 라운드를 내준 크레이지포유는 마음을 가다듬었따. 유별나가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우시은을 제압하자 다른 선수들도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네번째 라운드를 가져갔다. 전 라운드에서 3킬을 기록하며 기세를 탄 강은혜의 활약으로 후반전 마지막 라운드를 따냈다.
전반전 막판 2연승으로 기세를 올린 크레이지포유는 김경진과 유별나가 시작하자마자 2킬을 기록하며 라운드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 크레이지포유는 속공을 펼치며 B사이트에 폭을 설치, 라운드 스코어를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골든 라운드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던 퍼스트제너레이션이었지만 이번 경기에서 지면 탈락한다는 간절함이 통한 듯 선수들이 모두 고른 킬을 기록하며 승리,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