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갈라클랜, 박바울 활약으로 동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520310015570_20131125205024dgame_1.jpg&nmt=27)
▶갈라클랜 1-1 세이브클럽
1세트 갈라클랜 3 < 제3보급창고 > 6 승 세이브클럽
2세트 갈라클랜 6 승 < 프로방스 > 3 세이브클럽
갈라클랜 XOOXXㅣOOOO
세이브클럽 OXXOOㅣXXXX
갈라클랜이 박바울의 적절한 폭 활용으로 세이브클럽의 기세를 잠재우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첫 라운드부터 1세트 기세가 이어졌다. 세이브클럽이 속공으로 순식간에 세 명을 해치우며 기선을 제압했다. 갈라클랜 박바울이 끝까지 버텼지만 이준호와 홍대성의 스나이퍼 콤비를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각성한 갈라클랜 윤여혁이 중앙지역 교전에서 승리하며 곧바로 따라갔다. 라운드를 주고 받은 뒤 펼친 세 번째 라운드에서는 갈라클랜 박바울이 기가 막힌 수비를 보여줬다.
박바울이 네 번째 라운드에서도 맹활약하며 승리하는 듯 보였지만 세이브클럽 홍대성이 1대3 세이브를 해내며 상황은 완전히 뒤집혔다.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세이브에 힘입은 듯 이준호가 마무리하며 3대2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갈라클랜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뒤진 상황에서 후반전을 시작한 갈라클랜은 상대의 허를 찌르는 속공으로 동점을 만든 뒤 세 번째 라운드도 가져가며 다시 재역전에 성공하는 모습이었다. 박바울이 폭으로 세이브클럽 세 명을 제압하며 매치포인트를 가져간 갈라클랜은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폭으로 두 명을 먼저 제압, 2세트를 가져오는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