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는 시청할 수 없었던 토너먼트 존의 주요 경기를 신설 채널인 LOL+ 채널과 SC2+ 채널을 통해 네이버와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2는 SK텔레콤 T1 원이삭, CJ 엔투스 김정훈,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출전하며, 리그오브레전드는 CJ 엔투스 블레이즈가 태극 마크를 달고 금메달 사냥에 출격할 예정이다.
WCG2013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채널과 리그오브레전드+ 채널의 자세한 내용은 WCG 공식 홈페이지 (http://kr.wc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중국(쿤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