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핵 윈터] 리퀴드 윤영서, 이승현 압도하고 2연속 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3006443808949_20131130060430dgame_1.jpg&nmt=27)
윤영서는 30일(한국시각) 스웨덴 이왼최핑 엘리파 전시장에서 열린 드림핵 윈터 승자 결승에서 스타테일 이승현을 2대0으로 제압하고 가장 먼저 그랜드 파이널에 올랐다.
'아킬론 황무지'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지속적인 압박 플레이를 펼친 윤영서는 이승현의 중요한 자원줄인 2시 확장기지와 수비 병력에 많은 피해를 입히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윤영서는 '프로스트'에서 계속된 2세트 초반 이승현의 저글링 올인 공격을 화염차 컨트롤로 막아냈다. 두 번째 확장기지를 가져간 윤영서는 해병으로 이승현의 맹독충과 저글링 체제를 확인했다.
윤영서는 이승현의 병력에 건설로봇이 다수 잡혔지만 인구수 40 차이를 유지했고 자원에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결국 의료선 드롭으로 상대 본진에 많은 피해를 입힌 윤영서는 수비하던 일벌레를 초토화시키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