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가 시즌4로 업데이트되면서 전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뿐만 아니라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도 공식 대회가 열려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북미 지역은 6일부터 22일까지 대회가 열린다. 투비디터민드, 콤플렉시티 게이밍, 퀀틱 게이밍, 더 워킹 제드 등 6개 팀이 챌린저 스테이지에서 조별 풀리그를 치르며 상위 3개 팀은 20일부터 22일까지 커즈, 코스트, 벨로시티 e스포츠 등 프로모션 그룹과 5전3선승제 대결을 치른다.
유럽, 북미 지역의 플레이 패턴은 한국과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각 대륙에서 LOL 시즌4에 대해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알아보기에 좋은 기회다.
한편 한국은 4일부터 시즌4 버전인 3.14 패치로 챔피언스 대회가 열린다. SK텔레콤 T1 S와 엔비, 나진 소드와 KT 롤스터 불리츠가 대결을 펼치면서 공식적인 시즌4의 출발을 알린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