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타2와 함께 시즌2로 돌아와 인기몰이 중인 '한판만'의 제작진은 12월 5일 저녁 6시에 방송되는 4회차 방송에서 지난 지스타 기간 중 코스프레 그룹 스파이럴 캣츠의 객원멤버로 참여해 복수혼령 코스프레를 선보였던 레이싱 모델 오시은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멤버들과 시청자가 함께 하는 트롤 구제 프로젝트에서는 방송 최초로 경기 중단 사태를 일으킬 뻔한 트롤 이용자가 등장해 장동민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트롤링(게임 중 고의로 패배를 유발하거나 적에게 죽임을 당하는 행위)을 감행해 한판만 멤버들의 심기를 건드렸다.
분노한 멤버들이 해당 이용자를 용산에서 직접 부르자는 농담섞인 제안을 할 정도로 이용자와 멤버들의 대결이 흥미롭게 진행되었다.
최영렬 PD는 "새로운 게스트의 출연으로 외로운 남성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라며 "매주 목요일마다 찾아오는 한판만에 시청자 여러분의 성원 부탁 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판만' 방송에서는 본방사수 이벤트를 통해 온게임넷 자체 짐꾼 (푸르미르) 스킨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온게임넷 페이스북 (www.facebook.com/ongamenetTV)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