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진출 티켓을 놓고 재경기를 갖게 된 SKT S(위)와 CJ 블레이즈.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SK텔레콤 T1 S가 8강 티켓 한 장을 놓고 단판 승부를 펼친다.
CJ 엔투스 블레이즈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엔비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CJ 블레이즈와 SK텔레콤 S는 승점 4점으로 타이를 이뤘다. 두 팀의 맞대결에서도 1승1패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기에 오는 18일(수) 재경기를 치른다.
재경기는 단판 승부로 진행되며 이 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A조 2위로 8강에 오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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