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D조 마지막 경기까지 조별 풀리그를 모두 마친 결과 B조를 제외한 3개조가 재경기 또는 순위 결정전 등 추가 경기를 치러야 한다.
14일에 열린 두 경기를 소화한 결과 C조와 D조는 1, 2위간의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14일 경기 이전까지 C조 2위였던 나진 실드는 에일리언웨어 아레나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삼성 갤럭시 오존과 승점, 세트 득실, 풀리그 맞대결 결과까지 타이를 이뤘다.
D조에서도 나란히 승점 4점으로 1위를 달리던 CJ 프로스트와 제닉스 스톰이 1승씩을 나눠가지면서 무승부를 기록, 순위 결정전을 치를 운명에 처했다.
순위 결정전과 재경기 모두 단판으로 치러지며 오는 18일 수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진행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