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A] 솔로미드, 손바닥 뒤집듯 레몬독스에 역전승!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1603492004225_20131216035015dgame_1.jpg&nmt=27)
![[BotA] 솔로미드, 손바닥 뒤집듯 레몬독스에 역전승!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1603492004225_20131216035015dgame_2.jpg&nmt=27)
▶솔로미드 2대0 레몬독스
1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레몬독스
2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레몬독스
솔로미드가 초반에 맞았던 불리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유럽 대표 레몬독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북미팀에게 첫 승을 안겼다.
솔로미드는 16일(한국시각)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 배틀 오브 디 애틀란틱 레몬독스와의 2세트에서 킬 스코어 2대8까지 뒤처진 상황을 뒤집으며 2대0 완승을 거뒀다.
퍼스트 블러드는 레몬독스의 몫이었다. 5명이 하단 지역으로 내려온 레몬독스는 서포터 바트 플로에그마커스의 쓰레쉬가 사형선고를 던졌고 브라이언 윌리를 낚아채면서 손쉽게 킬을 올렸다.
9분경 상단 지역으로 정글러 카림 바흘라의 바이가 합류했고 앤디 발다의 이즈리얼과 바트의 쓰레쉬와 호응하면서 솔로미드의 원거리 딜러와 서포터를 제압했다. 또 중앙 지역을 커버한 'Myw' 비벌리 비올리의 사이온이 상단에 합류해서 킬을 올렸고 다시 중단으로 내려올 때 원거리 딜러와 서포터를 동반하며 솔로미드의 'Bjergsen' 소렌 버그의 제드를 또 다시 잡아냈다.
2대8까지 끌려갔던 솔로미드는 포탑 파괴 숫자와 드래곤 사냥 숫자에서 앞서면서 골드 획득량에서는 오히려 앞섰다. 킬을 많이 내주긴 했지만 중앙 지역 외곽 2차 포탑을 파괴한 솔로미드는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전투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고 곧바로 추격의 불씨를 당겼다.
20분쯤 중앙 지역 수풀 사이를 배회하던 레몬독스 비럴리 비올리의 사이온을 잡아내면서 따라잡기 시작한 솔로미드는 22분 전투에서 승리하며 5,000 골드까지 격차를 벌렸다. 26분 하단과 중앙에서 동시에 펼쳐진 전투에서 승리하며 13대12로 킬 스코어를 뒤집은 솔로미드는 내셔 남작까지 사냥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솔로미드는 거세게 몰아쳤고 중앙 지역 억제기를 파괴한 뒤 펼친 전투에서 승리, 2세트에서 역전승을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