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부터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한 IPTV 채널인 스포TV 게임즈는 국내 최고의 포털 네이버를 통해 실시간 인터넷 생중계로도 볼 수 있다.
스포TV 게임즈는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채널 커버리지를 늘릴 수 있는 효과를 얻었다. 케이블 TV나 KT 올레 TV를 통해 아직 서비스가 되지 않기에 볼 수 없는 팬들은 네이버를 통해 인터넷, 모바일로 스포TV 게임즈를 시청할 수 있다.
스포TV 게임즈는 28일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중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송출에 들어갔으며 29일부터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를 중계할 예정이다.
스포TV 게임즈는 IPTV SK B TV 채널 262번, LG U+ 채널 109번에서 볼 수 있으며 KT 올레TV는 오는 1월 중 서비스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