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프로리그 흥행을 위해 완벽한 호흡을 맞췄다.
블리자드는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한국의 경기장을 찾았을 때 몇 차례 피자를 선물한 적이 있다. 저녁 시간에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배가 고플 수 있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를 한 것. 블리자드가 또 한 번 피자 서비스에 나서자 프로리그를 주최하고 있는 협회가 팬들에게 나눠줄 음료를 택하면서 맞장구를 쳐준 것.
넥슨 아레나에서 처음 열린 프로리그 경기장에는 400여 명의 팬들을 찾아 만원 사례를 이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yl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