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주차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와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의 에이스 결정전이 열리는 장소는 1층이 아닌 2층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넥슨 아레나를 기획하고 건설한 스포TV 게임즈와 넥슨 측은 프로리그의 에이스 결정전은 특별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고 1층이 아닌 2층에 에이스 결정전만을 위한 경기석을 따로 마련했다.
사실 29일 IM과 프라임의 29일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흘러갔을 때 사용하려 했지만 가림막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1층에 다시 세팅하면서 스포TV 게임즈는 시설을 정비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