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 열리는 넥슨 아레나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성황을 이뤘고,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관중이 몰렸다. 넥슨 관계자에 따르면 개인전 첫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모인 관중은 700명에 육박한다. 이는 국내 최고 인기 e스포츠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관중수와 비교해도 결코 부족하지 않은 수치.
또 넥슨은 지난 1일 현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전설 포함 13 톱 100 선수팩 3장, 선수 경험치 이전권 3장, 300만 EP 등 화끈한 아이템을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은 수준 높은 경기와 현장 방문 아이템이 시너지를 내면서 2회만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은 팬이 몰리자 넥슨은 기본 제공하는 특별 아이템 외에도 07 톱 100 두 장, 07 톱 50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혀 현장을 찾은 관중들을 환호하게 했다.
한편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첫 경기는 스포TV 게임즈를 통해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