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에게는 300만 EP, 전설 포함 13 TOP 100 선수팩 3장, 선수 경험치 이전권 3장이 주어질 예정이다.
경기 내용도 훌륭했다. 총 네 경기가 펼쳐졌던 개인전 1회차에는 모든 경기가 박빙이었고, 극적인 역전승이 나오는 등 현장을 찾은 피파온라인3 팬들을 열광케 했다. 또 장지현, 한승엽 해설위원과 성승헌 캐스터의 맛깔나는 중계는 경기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넥슨 관계자는 "지난 2일 이벤트는 단발성이었지만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신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오는 4일에도 동일한 구성의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