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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게이머 이유라, 프로리그 데뷔 임박?

미녀 게이머 이유라, 프로리그 데뷔 임박?
프라임 소속 미녀 게이머 '바비' 이유라가 조만간 프로리그 경기에 출전할 것이 유력하다.

이유라는 최근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프로리그 경기 출전을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남자 선수와의 대결에서 좋은 경기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라의 프로리그 출전은 소속 팀인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에서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라가 남성 선수와의 대결에서 패하더라도 프라임 입장에서 크게 잃을 것이 없다. 오히려 이유라의 출전이 프라임과 프로리그 인기 상승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이유라가 다른 팀의 남자 선수를 꺾을 경우 그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유라의 프로리그 출전에 한 가지 걸림돌이 있었지만 이마저도 해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라가 프로리그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어 이유라와 프라임 팀이 승리하게 될 경우 출전 선수가 리포터로 나서는 진풍경이 연출될 수 있다.
이같은 상황에 대비해 이유라는 스포TV 게임즈에서 프로리그 중계를 담당하고 있는 고인규 해설위원을 대타 리포터로 섭외했다. 이유라가 팀의 승리를 이끈다면 항상 승리 선수에게 질문을 하던 이유라가 고인규 해설위원이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 입장이 된다.

'바비' 이유라는 "프로리그 리포터로 여러분들과 만나고 있지만 선수로서 경기를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기회만 주어진다면 프로리그 무대에서 깜짝 놀랄 경기를 여러분께 선사하고 싶다"고 의욕을 다졌다.

한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라운드 5주차 출전 선수 엔트리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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