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시즌 결승전은 7,000석이 가득 차면서 장관이 연출됐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신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선수들 또한 멋진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시즌 결승전에는 SK텔레콤 T1 K와 삼성 갤럭시 오존이 사상 첫 2회 우승을 놓고 5전3선승제 승부를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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