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어윤수, 맹독충 올인으로 5분만에 승리!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819361173605_20140128194119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어윤수, 맹독충 올인으로 5분만에 승리!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819361173605_20140128194119dgame_2.jpg&nmt=27)
▶삼성 2-1 SK텔레콤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프로스트 > 김도우(프, 7시)
2세트 박진석(프, 11시) 승 < 벨시르잔재 > 원이삭(프, 5시)
SK텔레콤 T1 어윤수가 맹독충 올인 공격으로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를 5분만에 제압했다.
어윤수는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 삼성 갤럭시 칸 경기에서 맹독충으로 강민수 일벌레를 몰살시키며 쉽게 승리했다.
어윤수는 초반부터 승부수를 띄웠다. 일벌레 10개인 상황에서 산란못을 건설한 어윤수는 곧바로 맹독충 기지까지 올리면서 저글링-맹독충 올인 전략을 시도했다. 운이 좋게도 강민수가 이를 발견하지 못해 어윤수의 전략이 통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
강민수는 무난하게 앞마당을 가져가다 일격을 잡았다. 강민수는 결국 어윤수의 맹독충에 일벌레를 몰살 당하며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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