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가 29일 출시한 설맞이 스킨은 '화룡검 리븐', '대장군 트린다미어', '달의 여신 다이애나' 등 3종이다. 이 스킨들은 중국 냄새가 물씬 난다. '화룡검 리븐'은 중국식 갑주와 함께 기존 부러진 칼이 아닌 거대한 도를 들고 있으며, '대장군 트린다미어'는 삼국지의 관우를 연상시킨다. 또 2012년 여름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스킨이 출시된 다이애나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라이엇게임즈는 설을 맞아 뱀띠, 말띠, 용띠 세트를 내놨다. 이용자들은 용띠 해였던 2012년, 뱀띠 해였던 2013년에 출시된 설맞이 스킨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올해 설맞이 스킨 역시 챔피언과 함께 할인된 가격으로 장만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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