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e스포츠 스퀘어는 오는 9일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리그(이하 LJ리그)' 개막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윈터, 스프링, 서머 각 시즌 별로 24경기를 진행하며 포인트를 집계해 상위 2개 팀이 8월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열리는 그랜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일요일에 진행되는 LJ리그는 매주 2경기씩 진행하며 개막전인 9일은 3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 방식은 롤챔스와 동일하며 2승을 기록할 경우 3점을 얻으며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1점이 부여된다.
한편 방송은 니코니코(ニコニコ)와 트위치를 통해 중계되며 주소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LJ리그 개막전 대진
1경기=레스컬 제스터 vs 오존 램페이지
2경기=오키나와 호랑이 vs 데토네이션 FM
3경기=레스컬 제스터 vs 오키나와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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