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주는 지난 1월 26일부터 진행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라운드 5주차 MVP 투표에서 전체 투표 가운데 62.75%를 획득해 주간 MVP에 등극했다. 이로써 조성주는 두 번의 주간 MVP를 차지하며 1라운드 최고의 스타임을 증명했다.
지난 프로리그 1라운드 2주차에서도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주간 MVP에 선정된 조성주는 마지막 주차 경기에서도 주간 MVP가 되면서 이번 시즌 최초로 두 번의 주간 MVP를 획득한 선수로 기록됐다.
진에어 조성주는 "이번 주에서는 주간 MVP로 선정될지 기대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두 번이나 MVP를 타게 돼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 있을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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