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이지훈 감독은 7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미디어데이에서 "이병권이 애로우즈로 간다는 뉘앙스의 사진을 페이스북을 통해 올렸다. 리빌딩이 되는 것 같은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대해 "리빌딩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부분은 없다"고 답했다.
이지훈 감독은 "아직까지는 인원을 어떻게 편성할지 정해진 바가 없다"며 "인원 조정이 있을 것은 분명하지만 구체적인 그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이번 LOL 마스터즈 대회가 새로운 진용을 구축하는 데 있어 많은 시도를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의 넓고 빠른 LTE-A로 즐기는 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