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3 챔피언십] 섭제곡멜릉, 완벽한 팀 플레이로 1세트 선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816535454187_20140208165930dgame_1.jpg&nmt=27)
![[피파3 챔피언십] 섭제곡멜릉, 완벽한 팀 플레이로 1세트 선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816535454187_20140208165930dgame_2.jpg&nmt=27)
▶섭제곡멜릉 1-0 아인스(Eins)
1세트 섭제곡멜릉 1-0 아인스
-아인스 김동현 박효민 이상현
섭제곡멜릉이 개인기와 팀 플레이의 조화를 앞세워 아인스를 상대로 1세트 승리를 따냈다.
섭제곡멜릉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1세트에서 측면 얼리 크로스, 짧은 패스 중앙 돌파, 개인기를 통한 수비 끌어내리기 등 화려한 플레이를 연달아 선보이며 대 승리를 거뒀다.
시작과 동시에 김승섭이 올린 얼리 크로스로 아인스를 위협한 섭제곡멜릉은 계속해서 공격을 주도했다. 또 중앙에서 비첼이 감아찬 공이 아슬아슬하게 골대를 빗나가는 등 섭제곡멜릉의 공격은 매서웠다.
헐크로 얼리 크로스를 올린 뒤 즐라탄이 헤딩으로 선제골을 만들어낸 섭제곡멜릉은 아인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하긴 했지만 전반 종료 직전 좌측면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즐라탄의 헤딩골로 연결, 2대1로 앞선 채 후반전을 맞이했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강한 압박 수비로 타이트한 운영을 펼친 섭제곡멜릉은 개인기와 팀 플레이를 적절히 섞어가며 끊임없이 아인스를 괴롭혔다. 섭제곡멜릉은 추가골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1점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