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가 프로리그 2라운드에 돌입하기 전 1주일 동안의 휴식기에 종족 최강전을 개최한다.
협회는 10일 공지를 통해 오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종족 최강전을 연다고 알렸다. 17일에는 테란과 저그, 프로토스와 저그가 대결을 펼치면서 18일에는 프로토스와 테란이 대결한다. 이번 종족 최강전에는 종족별 최강의 선수 9명이 출전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종족 최강전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초반 시행되면서 수많은 예비 스타 플레이어들을 낳은 바 있다. 프로토스 박정석, 테란 이윤열 등이 프로 데뷔 초반 연전연승하면서 이슈를 만들었고 전설급 선수로 성장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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