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oT 게임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탈퇴한 '주몽' 정성범을 대신해서 지오가 13일 한국으로 들어와서 팀에 합류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정성범은 학업을 이유로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EoT는 정성범 대신에 박창은을 합류시켜 코리아 도타2 리그 시즌1 예선에 참가했지만 MVP 피닉스에게 패해 2티어로 내려갔다.
2012년 벌어진 드림핵 윈터에서 노 타이어드 헌터(현 얼라이언스)에 이어 2위를 기록하는데 일조한 지오는 올해 팀을 나간 뒤 무소속으로 활동했다.
한편 EoT는 오는 15일 제퍼와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3 결승전을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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