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자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티롤(T LOL)'에서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를 볼 수 있게 됐다.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롤 공식 리그인 '롤 마스터즈 2014'는 롤 챔피언스 리그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롤을 즐기는 700만 e스포츠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모으고 있는 리그다.
'티롤'은 롤 종합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으로 11일부터 플레이어 전적 검색 기능을 추가했고 추후 플레이어간 채팅 기능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다.
이밖에도 롤 마스터즈리그, 롤챔스, 롤드컵 등 지난 경기들을 VOD 콘텐츠로 감상하는 '다시보기' 기능과 경기 생중계 중에서도 언제든 경기에서 놓친 부분을 되돌려 시청이 가능한 '타임머신', 원하는 경기의 시작, 결과, 기타 소식 등을 알림 서비스로 받을 수 있는 '알림 설정' 기능의 편리함까지 제공한다.
SK텔레콤 위의석 상품기획부문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롤 마스터즈 리그 또한 '티롤' 서비스를 통해 선보이며 모바일로도 다양한 경기를 많은 팬들이 관람하고 즐길 수 있는 건전한 e스포츠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경기 중계를 넘어 고객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LOL 종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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