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윤종과 김도우는 지난 1월24일 온라인으로 열린 아시아 파이널 예선을 통과하면서 함께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IEM 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정윤종과 김도우는 스테이지 2단계부터 경기를 치른다. A조에 속한 정윤종은 박지수, 송현덕과 한 조를 이뤘으며 김도우는 D조에서 이신형, 독일의 가브리엘 세가트와 경기한다.
IEM 쾰른은 오는 2월13일부터 4일 동안 독일 ESL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우승 선수에게는 1만 달러(약 1,100만원)의 상금과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750 포인트가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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