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13일 4.2 패치를 진행한 결과 판테온에 이상 현상이 발견되어 모든 게임에서 선택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
판테온은 12일 열린 빅파일 배틀로얄 시즌3 진에어 스텔스와 삼성 블루의 경기에서도 정글러로 채택되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이번 4.2 패치로 인해 선택할 수 없게 됐다.
라이엇게임즈는 "게임 진행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사과드리며 조속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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