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욱은 13일 막을 연 SK텔레콤 LTE-A LOL 마스터즈 2014의 해설 위원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2010년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하면서 방송 생활을 접었던 박용욱은 전역 이후 1년 동안 두문불출했으나 LOL 마스터즈의 해설자로 변신했다. 박용욱은 전역 이후 LOL을 즐기면서 종목 변환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나는 캐리다'에 출연해 실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박용욱은 "LOL 해설은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겠지만 복한규, 정노철 등 선수 출신 해설자들의 도움을 받아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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