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 www.e-sports.or.kr)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을 개최한다.
프로토스는 SK텔레콤 원이삭, CJ 김준호, 프라임 장현우, 테란은 KT의 듀오인 이영호와 전태양, 진에어 조성주, 저그는 SK텔레콤 김민철, 삼성 신노열과 강민수로 선정됐다.
각 종족을 대표하는 선수들은 랜덤 추첨을 통해 1~3세트를 고정 엔트리로 출전하게 되며 1~3세트 승자는 4~5세트에 승자연전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이번 프로리그 2014 시즌 종족 최강전은 17일 테란과 저그, 프로토스와 테란의 경기가 진행되며 18일에는 프로토스와저그의 경기가 열린다.
프로리그 2014 시즌 종족 최강전은 17일, 18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W타워 지하 1층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스포TV GAMES와 스포츠 채널인 스포TV2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인터넷으로는 네이버 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 아프리카TV(http://afreeca.com), YouTube(http://www.youtube.com/eSportsTV), 트위치TV(http://twitch.tv/sc2proleague)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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