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가 26일 프로리그 6주차 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전태양이 총점 1357.5점으로 3주 연속 1위를 지켜냈다. 4위까지 변동이 없었던 가운데 프라임 장현우가 12계단, KT 주성욱이 32계단, 송병구가 19계단 상승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성욱은 2라운드 1주차에서 무려 3승을 쓸어 담으며 가장 많은 32계단 상승을 이끌어냈다. 주성욱은 40위권 내에도 들어서지 못하다가 이번에 32단계를 상승해 9위에 랭크되며 새로운 프로리그 스타로 떠오를 준비를 마쳤다.
송병구 역시 2라운드에서 2승을 추가하며 19단계 순위 상승을 기록해 노장은 죽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프로리그 6주차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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