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상금 2,000만 원 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NLB 스프링 2014는 기존과는 달리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NLB 후원사로 선정된 빅파일은 CCB, MSL등 여러 e스포츠 대회를 후원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이성은 前프로게이머, 해설가를 사령탑으로 앉힌 LOL 프로팀까지 창단한 콘텐츠 포탈업체다.
나이스게임TV 정진호 대표는 "빅파일과 다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며 팬들을 만족시킬만한 역대 최고의 NLB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NLB 16강에는 일본 LOL 리그 LJL(League of Legends Japan League) 우승팀도 참여해 LOL 역사상 최초의 한일전이 성사 되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하다.
빅파일 NLB 2014 16강 조 추첨식은 2월 28일 오후 10시부터 방영되는 나이스게임TV의 간판프로그램 '롤러와'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박파일 NLB 201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나이스게임TV 홈페이지(nicegame.tv)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월 3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전은 아프리카TV, 다음팟, 팝콘티비, 유튜브, 네이버에서 시청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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